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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치료시기 빠를수록 완치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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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치료 용기내면 절반은 성공


강박증 환자의 절반이상은

분명한 사회정신적 스트레스 후에 갑자기 발병한다.

하지만, 자신의 문제를 감추려하기 때문에

애써 강박증을 인정하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치게 된다.

강박증은 만성적인 경과를 밟는 경우가 많고

치료성과도 다른 불안장애보다 좋지 않은 것이 일반적이다.

전체 강박증 환자의 20-30%는 현저하게 호전되고

40-50% 정도는 부분적으로 호전되지만

20-30% 정도는 변화가 없거나 악화되는 것이 일반적 통계다.

게다가 강박증 환자의 3분의 1정도는

우울증 등으로 이환되기도 한다.

강박증 역시 다른 신체적 질병과 마찬가지로

조기치료가 관건이다.

강박증은 치료 시작 전의 증상을 보인 기간이 짧을수록

치료성과가 현저히 좋기 때문이다.

반면, 어린 나이에 발병하거나

지나친 관념이나 망상적 믿음을 갖고

강박증 환자가 자기 스스로 진단하고 믿음을 가질수록

증상은 더욱 심해지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강박증을 자가진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강박증은 환자 스스로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발병하거나,

분명한 스트레스요인을 인지하면서 발생한다.

이 두가지 모두, 환자가 스스로 인지한 강박증의 원인이

실제 환자의 무의식에서 느끼는 강박증 원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는 표면적 원인과 심층적 원인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를 달리 표현하면 의식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무의식에서 느끼는 스트레스 또는 불안 대상이 다르기 때문이다.

강박증 환자가 자가진단을 통해 짐작한 원인들은

대부분 표면적이며 의식층에서 자각한 원인들이다.

그러나 이는 환자의 무의식층에서 실제 강박증을 야기하는

두려움과 불안의 인식 대상과는 동떨어진 것이다.

일례로, 버스만 타면 소변이 마려운 소변강박증 환자도

어떤 경우는 남편 및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원인이지만

환자는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무의식적 방어기제에 의해

스스로는 버스를 타고 귀가하던 중 한번의 사례에 집착해

그 이후로 나타난 증상이므로

그것이 원인이라고만 여기게 된다.

그래서 환자는 “어쩔 수 없다”

“원인이 없다”라고 답답해한다.

결국 환자는 제대로된 원인진단없이

약물치료만 전전하거나,

버스타는 것을 피하는 수동적인 방법으로만 극복하려 한다.

그러나 이는 조금만 다른 자극요인이 가해지면

다시 증상이 나타나고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환자의 무의식층에서 느끼는 갈등 요인을

정확히 짚어내면 강박증치료는 훨씬 빨라진다.

가장 큰 걸림돌은 환자의 저항과 회피심리다.

환자의 무의식은 실제 자신의 강박증을

일으킨 무의식적 대상에

회피심리를 갖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를 들춰내어진다는 막연한 불안감으로 인해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으려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이를 표면적인 원인만 건드리면서

제대로 치료가되지 못하면

자신의 무의식에 끌려다니면서 강박증은 점점 더 악화된다.

강박증을 온전히 치유하기 위해서는

환자가 실수나 강박증에 대한 위험을 감내하고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는 심리적 지지를 의료진이 보내는 동시에

환자의 아킬레스건이라 할 수 있는 무의식적 회피심리를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심리적 저항이 강박증 환자의 마음속에는

끊임없이 일어난다.

치료를 받을까 말까, 어디서 받을까 말까,

예약을 할까 말까, 그러길 수차례 반복하다가

막상 치료 개시를 시작하면

여러 가지 부정적인 생각들로

다시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다양한 합리적 이유를 들어

치료를 거부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표면적으론 그럴듯한 이유를 만들어내지만,

결국은 자신의 무의식적 불안이 일으키는 저항에

굴복하고 마는 것이다.

강박증은 제대로 된 원인만 짚어낼 수 있다면

충분히 치료될 수 있는 병이다.

그러나 그 시기를 너무 늦게 놓쳐버리면

무의식적 불안에 이끌려가게 되어 점점 더 제대로 된

치료를 받게 될 가능성은 희박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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