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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박병호 홈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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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홈런왕에 도전하는 박병호(28·넥센).

박병호는 20일 목동구장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전에서 상대 선발 송창현을 두들겨 연타석 솔로홈런(3타수 2안타 2타점)을 터뜨리는 맹타로 3-1 승리를 주도. 시즌 15·16호 홈런을 때린 박병호는 올 시즌 두 번째 멀티홈런을 기록.

넥센은 주자 김민성의 득점을 인정한 오심 덕까지 보며 승률 6할대를 회복하며 2위.

박병호는 이날 2회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25m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고, 5회에는 외야 전광판 상단에 맞는 비거리 135m 대형 홈런. 박병호는 지난 8일 목동 NC전에서 전광판 꼭대기를 맞고 구장을 넘기는 비거리 140m의 장외홈런.

박병호는 4월까지 24경기에서 6홈런. 그러나 5월 들어 14경기에서 10홈런을 작렬하는 가파른 상승세. 2위 그룹과의 격차는 어느새 5개까지.

지금의 추세라면 40홈런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평가. 박병호는 본격적인 풀타임 4번타자로 자리매김한 2012년 31개, 2013년에는 개인 최다인 37개의 홈런으로 2년 연속 타이틀을 차지. 토종타자들끼리 경쟁했던 지난 2시즌과 달리 올해는 쟁쟁한 외국인 거포들이 대거 가세했음에도 토종 거포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는 박병호의 활약이 고무적.

최근 10년간 한 시즌 개인 40홈런은 2010년 이대호(당시 롯데·44홈런)가 유일. 3년 연속 홈런왕도 1990~92년 장종훈(한화), 2001~03년 이승엽(삼성) 단 2명뿐. 현재 페이스에서 좀 더 욕심을 부린다면 2003년 이승엽-심정수 이래 단일시즌 50홈런 타자의 재림도 기대할 만.

박병호는 비시즌 장타력 강화를 위해 하체와 복근의 근력강화 운동에 주력. 원래도 힘이라면 뒤지지 않지만, 올 시즌 홈런의 비거리가 예년보다 더욱 늘어난 것은 끊임없는 노력의 산물. 최근 박병호에게 실투는 곧 홈런.

박병호는 홈런-득점-볼넷 등에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장타율과 출루율도 모두 리그 선두권. 타율은 어느덧 3할대 육박. 상대적으로 다소 아쉽던 타점과 득점권 타율도 5월 들어 꾸준히 향상. 초반 들쭉날쭉하던 흐름에서 벗어나 무더운 여름으로 접어들수록 타격 페이스가 안정세.

올 시즌 팀홈런 1위(49개)를 자랑하는 넥센의 화력은 '박병호 우산효과'를 단적으로 보여. 박병호처럼 언제든 장타로 분위기를 바꿀 타자가 중심에 버티고 있다 보니 투수들도 신중한 피칭을 할 수밖에.

박병호를 잡거나 혹은 피한다 해도 넥센 타선에는 강정호, 유한준, 김민성, 이택근 등 해결능력이 있는 타자들이 수두룩. 넥센 타선이 득점권 타율 꼴찌라는 오명에도 여전히 상대투수들에게 공포의 타선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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