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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러시아빙상연맹 특별관리로 선수생활 2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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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빙상연맹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빅토르 안(29·한국명 안현수)의 선수 생활 지속을 위한 특별관리 의사를 밝혀 이슈가 되고 있다.

러시아‘이타르-타스’통신은 20일 이리나 살루티나 빙상연맹 전무이사가“물론 여전히 올림픽 3관왕 빅토르 안은 대표팀에 힘을 주고 있다. 그러나 심각한 건강 문제가 있었음을 잊어선 안 된다"면서 "앞으로 2년 동안 그는 뛸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회복을 돕고 나이에 맞는 운동이 설계된 특별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앞으로 선수 생활 기간은 빅토르 안의 건강 상태에 많이 좌우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살루티나 전무이사는“소치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남자 계주 도중 소음 데시벨이 아이스하키 경기장보다 높았다”면서 쇼트트랙 흥행 성공의 대표적인 예를 꼽았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 쇼트트랙은 여자대표팀이 입상에 실패했지만, 남자대표팀의 금3·은1·동1개로 중국(금2·은3·동1)을 제치고 금메달 기준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 메달 숫자로도 중국의 6개에 이어 5개로 한국(금2·은1·동2)과 함께 공동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러시아는 5000m 계주 외에도 안현수가 500·1000m에서 금메달 획득을 기록했다.

‘이타르-타스’는 살루티나 전무이사가“한국은 쇼트트랙 전통의 강호지만 우리는 젊은 예비자원이 있고 그들은 평창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다”면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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