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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어 EBS도 제작진 해외 촬영 중 억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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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제작진 3명이 네팔에서 군시설 촬영 혐의로 억류된 사실이 확인됐다.

20일 외교부 재외국민보호과 측은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EBS '세계테마기행' 외주PD와 촬영감독,작가와 현지 가이드까지 총 4명이 네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카트만두에 있는 파슈파트 사원을 헬리캠을 이용해 촬영하다 경찰서로 인계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일부터 4일 째 조사를 받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현지 대사관에서 구속을 막기 위해 조치를 취했고 다행히 유치장 행은 피할 수 있었다. 현재는 네팔 현지 경찰서장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는 중"이라며 "사원이 현지인들에게 신성시 되는 곳이고 우연히 군시설이 근처에 있어 보안에 걸린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KBS 1TV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이하 '리얼체험')촬영팀이 브라질 아마존 현지에서 억류됐다 풀려난지 불과 4개월 만에 일어난 일이라 주목됐다. 당시 '리얼체험' 제작진과 배우 이연두는 약초 밀반출 오해를 사 현지에 억류됐다. 촬영을 끝내고 철수하는 과정에서 안내를 맡았던 현지 코디네이터가 한 족장에게서 선물로 받은 약초가 문제가 되어 억류됐다.

두 사건 모두 해당 국가의 문화와 현지의 특성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일어난 일. 익명을 요구한 한 방송국 PD는 "아마 제작진이 현지에서 미리 허락을 받지 않고 촬영을 시도한 것 같다. 근처에 군시설이 있었다는데 미리 얘기를 했다면 이런 일을 피할 수 있지 않았겠나"라고 전하기도 했다. EBS 측은 "현지 대사관과 협력해 최대한 제작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며 "헬리캠이라는 장비가 현지인들에게 생소하게 느껴져 오해를 산 것 같고 고의로 촬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려 한다"며 입장을 밝혔다.

잇딴 사건이 열악한 다큐멘터리 제작 환경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지적도 있다. 정덕현 문화평론가는 "다큐 제작 현장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욱 힘들다. 해외로 나갈 때 미리 준비를 하는 것이 좋지만 그럴만한 비용과 시간이 주어지는지는 의문"이라며 "그냥 부딪쳐서 방송 분량을 만들어내는 일이 많다. 또 프로덕션에서는 제작비 삭감 위해 인원을 최소화하기도 한기 때문에 잘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여건이 어려운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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